독서경영 신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도서를 소개합니다

경제/경영

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김용무, 손병기
[팜파스] - kkkasy

변화된 업무 환경에서

당신은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고 있습니까

언택트의 시대, 지금 우리는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사무실에서 간접적, 직접적으로 접촉하며 업무를 파악하고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서 잘 조율하여 업무를 진행해왔다. 깔끔한 일처리로 소문났던 나였지만, 지금 상사로부터 들리는 말은 이렇다. “이건 내가 시킨 일은 이게 아니잖아.” “도대체 업무 진행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거야?” “내가 파악할 수 있게 제대로 보고해야 할 거 아니야?”

하루 종일 일하지만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팀장은 메신저와 메일로 계속해서 업무 지시를 내린다. 함께 일하는 부하직원은 도통 연락도 되지 않는다. 출퇴근의 강박에서 벗어나 집에서 일하면 여유롭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업무의 양은 줄어들지 않고, 성과도 나지 않는다. 화상 회의에서도 언제나 버벅거리고만 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단지 환경이 바뀌었을 뿐인데, 그동안 쌓아왔던 업무 처리 능력까지 C-플레이어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기분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일을 잘하는 방법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언택트의 시대에도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여전히 빛을 발한다. 대면/비대면의 문제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일을 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워야 할 때다. 언택트의 시대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이제 몸에 습득해야 한다. 그렇다면 프로 일잘러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그 방법들을 살펴봐야 한다.


경제/경영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에릭 슈미투, 조너선 로젠버그, 앨런 이글
[(주)김영사] - gimmy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래리 페이지, 셰릴 샌드버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이 있었다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가 최초 공개하는 빌 캠벨의 1조 달러 코칭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이베이, 인투이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 빌 캠벨이 있었다. 손대는 기업마다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해 ‘1조 달러 코치’라고 불렸고,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는 “그가 없었다면 애플도 구글도 지금의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매주 일요일마다 스티브 잡스와 산책을 하고, 구글의 창업자들이 스승으로 삼았으며, 제프 베조스를 아마존에서 해임될 위기에서 구해냈다. 인투이트 설립자 스콧 쿡의 말처럼 “실리콘밸리 리더들에게 빌 캠벨만큼 중요하고도 폭넓은 영향을 끼친 사람은 없다.”
빌 캠벨은 스포트라이트를 피해 뒤로 물러나 있기를 선호했던 탓에 ‘실리콘밸리의 감춰진 비밀’로 불렸다. 그는 어떻게 독재자형 리더를 인간적인 리더로 바꾸고 개성이 각한 직원들을 헌신적인 팀 플레이어로 만들었을까? 15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빌의 코칭을 받은 에릭 슈미트는 그의 가르침을 미래 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원제: Trillion Dollar Coach)를 출간했다. 빌과 함께 일한 80여 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베일에 싸여 있던 빌 캠벨의 삶과 리더십 원칙을 최초 공개한다.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명령이 아닌 신뢰로 가장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을 만든 빌 캠벨의 지상 최고의 코칭

경제/경영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

이향안
[(주)다락원] - darak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어린이가 되는 말하기 비법을 담은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가 출간되었어요. 말하기는 내 마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예요. 어린이들은 학교나 일상에서 선생님, 친구, 어른들과 만나고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받아요. 내 마음이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면, 상대방에게 내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고, 자기감정과 행동을 조절해서 다양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원만한 대인 관계는 자존감 형성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기도 해요. 그뿐만 아니라, 발표와 토론에도 강해져서 학교 수업 시간이 더는 무섭지 않지요.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는 말하기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다담이가 말하기 고수 술술샘을 만난 후 말하기 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예요. 술술샘은 말하기 초보, 말하기 중수, 말하기 고수로 이어지는 단계별 솔루션으로 다담이에게 쉽고 재미나게 말 잘하는 비법을 전수해 줘요. 어린이의 말하기 레벨에 맞춘 친절한 설명과 어린이들이 겪게 되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해서 어린이가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지요. 술술샘과 함께하는 재미난 말하기 수업에 놀러 오세요.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말이 술술 나올 거예요. 멋진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경제/경영

플랫폼 레볼루션

마셜 밴 앨스타인, 상지트 폴 초더리, 제프리 파커
[부키㈜] - bookie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활용하는 자가 될 것이다!"<BR> <BR>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배할 플랫폼 비즈니스에 관한 최초의 개설서이자 스터디 케이스 북.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석학 마셜 밴 앨스타인 보스턴 대학 교수, 상지트 폴 초더리 플랫폼 싱킹 랩스 설립자, 제프리 파커 다트머스 대학 교수가 공동 저술했다. 플랫폼이 왜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글로벌 대기업조차 플랫폼 기업에 밀리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플랫폼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지, 기존 기업들의 대응 방법으로는 뭐가 있는지, 론칭은 어떻게 해야 하고, 수익 창출은 언제 어디서 해야 하는지, 개방의 폭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하고, 관리는 민주적이 좋은지 자유주의적이 좋은지, 일반 비즈니스와는 경영 지표가 어떻게 다르고, 경영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규제는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이고, 어떤 산업이 플랫폼 기업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은지 등을 플랫폼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케이스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플랫폼 구축을 생각하고 있거나 기존 기업의 플랫폼 기업 전환에 관심이 있다면, 많은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BR>

경제/경영

생각숲으로 떠나는 질문여행,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

황순희
[팜파스] - kkkasy

질문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하브루타’는 지혜로운 유태인의 오랜 학습 방법이다.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생각을 나누고 토론을 즐기는’ 유태인들에게 하브루타는 창의적인 삶의 방식도 된다. 이 하브루타의 핵심은 바로 ‘질문’이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질문하는 활동은 자연스럽게 생각을 키우고 두뇌 활동을 자극한다. 또한 세상을 향한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지피기 때문에 어린이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학습 습관이 된다. 허나 아직까지는 하브루타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접하고 해보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부모를 위한 하브루타책은 있었어도 당사자인 어린이들이 보는 하브루타 책은 그동안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과 하브루타’라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둘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책으로 어린이 스스로 하브루타에 흥미를 가지게끔 이끈다.
《생각숲으로 떠나는 질문여행,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는 어린이들에게 하브루타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독서와 하브루타를 함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하브루타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와 독서하브루타를 하는 방법, 그리고 표현활동을 안내해 준다. 어린이 친구들이 맨 처음 만나는 ‘독서하브루타 교과서’라고도 볼 수 있다. 질문을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 질문의 발상, 소재를 찾는 법을 알려주고,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는 과정을 안내한다. 더 나아가 질문으로 생각을 나누고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선생님과 함께 하브루타를 하는 생생한 장면들이 들어 있어, 어린이 친구들이 직접 하브루타를 해 보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세상의 훌륭한 업적을 이룩한 사람들
에디슨,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하워드 가드너, 마크 저커버그의 공통점은?

“하브루타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내다!”

경제/경영

부동산학개론(제10판)

배영균
[부연사] - rebook

본서에서는 알기 쉽고 일관된 체계로 부동산학의 본질을 기술하고 현실 응용문제들을 접목시킴으로써 부동산학이 난해한 학문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노력하였다.
본 제10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유의하면서 개정하였다.
첫째, 국토교통부는 2005년 제15회 추가시험부터 출제기준 표준화를 시도하고 있다. 즉, 시험시간 내에 답할 수 있는 분량의 문제를 출제하고, 암기식보다는 이해 위주의 문제, 그리고 특정 학설이나 이론에 치우치지 않는 문제들을 출제하고 있다. 이에 본서는 정설 위주로 기본 줄거리를 다듬었다.
둘째, 기본서 정독과 기출문제에 대한 이해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다. 특히, 제25회부터는 계산문제의 대부분을 기출문제를 약간 변형시켜 출제하고 있다. 본서에서는 그동안 출제되었던 제27회까지의 문제들을(1,050문항) 하나도 빠짐없이 내용별로 심도 있게 다루었다. 최근의 출제경향에 중점을 두기 위해 최근 문제부터 역순으로 해설을 실었으며, 특히 정답을 고르는 테크닉보다는 틀린 답이 왜 틀렸는지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응용능력을 배양하고자 노력하였다. 각 장별 내용을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숙지하기 바란다.

경제/경영

책가방을 메고 오늘도 괜찮은 척

전진우
[팜파스] - kkkasy

성적, 진로, 친구, 입시, 가족 등으로 스트레스는 잔뜩 받지만 해소할 곳 하나 없는 십 대들의 일과를 보면 어른들도 숨 막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스마트폰 게임과 SNS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도 잠시뿐, 무거운 마음은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다. 어른보다 더 과한 스케줄로 지친 하루를 보내면서,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못한 채 고민과 스트레스를 차곡차곡 쌓아두기만 하는 십 대들. 어쩌면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책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는 그 얼굴에 터질 것 같은 감정과 말 못할 고민을 감춰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십 대들의 좌절감과 복잡한 심정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을 공감하며, 마음을 치유해주는 일러스트 에세이다. 조언보다는 먼저 ‘공감’을, 문제 해결보다는 먼저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치유의 글과 함께, 말 못할 십 대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감성적인 일러스트들이 책장 가득 펼쳐진다. 청소년들에게 자기 탐색에 대해 강조해온 저자는 강의와 강연 현장에서 만난 십 대들에게 직접 들은 고민과 문제들을 모았다. 이 책은 외로움, 불안감, 충동, 그리고 화와 같은 견디기 힘든 감정들에 대한 고민과 십 대들이 관심을 많이 두고 힘겨워하는 문제들에 대한 고백들로 구성되었다. 꿈, 미래, 관계, 학교생활, 집에서 관심 어린 손길과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십 대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고 마음의 힘을 길러줄 책이 될 것이다.

사춘기라는 말로 다 담기에는 꽤 무겁고 커다란 십 대들의 고백


매일매일 고민중?
매일매일 자라는중!

경제/경영

라이프 트렌드 2017: 적당한 불편

김용섭
[부키(주)] - bookie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일상 속의 진짜 트렌드
2017년 ‘적당한 불편’을 매력으로 느끼는 우리의 욕망을 읽다

★ 플렉시테리언이 급증하게 된다고?
★ 화학적 싱글이 남녀 관계의 새로운 화두가 된다?
★ 먹방 시대, 이제는 신맛이 트렌드가 된다고?
★ 백화점은 왜 ‘백화점’을 버렸을까?
★ 2017년, 성수동을 ‘핫 플레이스’로 주목해야 한다?
★ 고양이 대세론, 고양이 같은 사람들이 뜬다?
★ 자발적으로 가난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 내일은 없다? 오늘만 사는 낭만적 현실주의자들이 늘어난다!

딱딱한 지표와 통계 대신 우리 일상을 통해 내년의 트렌드를 보여 주는 생활·문화 전용 트렌드서 『라이프 트렌드 2017』이 나왔다. 2013년 ‘좀 놀아 본 오빠들의 귀환’, 2014년 ‘그녀의 작은 사치’, 2015년 ‘가면을 쓴 사람들’, 2015년 ‘그들의 은밀한 취향’에 이어 『라이프 트렌드 2017』에서는 ‘적당한 불편’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돈으로 불편을 사는 사람들, 감수할 만한 불편을 새로운 매력으로 느끼는 사람들. 적당한 불편을 라이프 스타일로 받아들인 이들이 만들어 갈 2017년을 『라이프 트렌드 2017』을 통해 한 걸음 앞서 만나 보자. 생존을 위해 과거와 결별해야 할 ‘뉴 노멀’의 시대를 헤쳐 나갈 남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부동산학총론(제4판)

방경식외1
[부연사] - rebook

새로 수정, 보완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제4장 부동산마케팅부분은 웹사이트 광고를 보완하였다. 제5장 부동산평가 부분은 최근 감정평가사법이 제정(2016.1)되어 이를 반영하였다. 그리고 적정가격 개념을 명확히 하였으며, 가격다원론을 추가하였으며, 가격원칙에 합법의 원칙을 추가하였다. 제6장 부동산중개는 공인중개사법이 새롭게 제정(2014)된 것을 반영하였다. 광고부분에서 시대상을 반영한 검색광고 내용을 추가하였다.

제10장의 제1절 부동산금융의 의의에서 기초이론인 부동산금융의 기능, 부동산금융의 특징 그리고, 부동산금융시장 내용을 추가하였다. 제4절 저당채권부분은 우리나라 실무에 적합하게 고쳤다. 제6절 부동산투자금융을 부동산개발금융으로 고치고, 증권유동화발행 자금을 추가하였다. 또 제7절을 부동산 신탁 금융으로 추가했는데, 이것은 제11장 부동산관리의 제8절을 옮겨온 것이다. 제11장 부동산관리는 제8절에 공동주택관리를 추가하였다. 근래에 공동주택관리가 중요하게 대두된 점을 고려하여 추가하였다. 제15장 부동산 조세부분은 제3절을 추가하여 부동산조세 정의를 이론적 측면 기술하였으며, 과세평가의 방식과 과세의 형평성 검증 평가모형도 소개하였다.

경제/경영

사장의 질문

제프 스마트, 랜디 스트리트, 앨런 포스터
[부키(주)] - bookie

1만5천 CEO·임원에게서 뽑아낸 성공한 조직의 비밀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장의 3가지 질문

인재 채용의 필승 전략을 제시한 『누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로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저자들이 이번에는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리더십의 성공 공식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1만5천 명 CEO 및 임원들과 심도 깊은 인터뷰를 벌였고, 20여 년에 걸쳐 900만 건의 데이터 측정값을 취합했다.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가장 과학적이고 정확한 성공 조직의 비밀을 제시했다고 할 만하다. 『월스트리트 저널』도 조직을 운영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치 있고 탐나는 정보라고 극찬했다. 저자들은 성과를 내는 리더라면 반드시 3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했는가? 둘째, 적합한 인재를 확보했는가? 셋째, 올바른 관계를 구축했는가? 이 질문들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핵심 질문들을 ‘파워 스코어’라는 리더십 대통합 공식으로 집약시켰다. 우선과제(Priorities), 사람(Who), 관계(Relationships) 역량을 합산한 ‘파워 스코어’로 조직이 풀 파워로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