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별 독서경영(실무자)

경제/경영

다섯 놈이 성공한다

이성동
[호이테북스] - p_03017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제는 다섯 놈처럼!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당신에게 성공의 열쇠를 쥐어줄 그놈들을 정상에서 만나라. 당신에게 무한한 꿈과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줄 탁월한 해법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섯 놈이 돼라!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유형은 뛰는 놈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려면 뛰어야 한다. 남보다 더 열심히 잘 뛰는 놈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리에 앉아 있거나 서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걷는 것도 물론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그것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말이다. 그러나 이미 어떤 분야는 잘 뛰는 것으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 지 오래다. 빠르게 잘 뛰는 놈으로 넘쳐 나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런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번째 유형인 나는 놈이 되는 것이 방법이다. 난다는 것은 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다. 게임의 방식 자체를 달리해 경쟁자들과는 다르게, 즉 차별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유형은 노는 놈이다. 노는 놈이란 “잘 쉬는 것이 경쟁력이다.”라는 헨리 포드의 말처럼 쉴 때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노는 놈의 또 다른 관점은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고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을 말한다. 네 번째 유형은 주는 놈이다. 주는 놈이란 상대에게 무언가를 먼저 줘 그들을 심리적으로 빚진 상태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다섯 번째 유형은 날리는 놈이다. 날리는 놈이란 자신의 이름, 또는 자신의 회사나 제품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 다섯 놈의 DNA는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물론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갔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 다섯 놈의 DNA를 이식해 성공의 길로 나아갔다.

경제/경영

한 번 더 세일즈(마인드부터 리크루팅까지 거미형 세일즈를 총마라한)

오정환
[호이테북스] - p_03017

개미형 세일즈에서 거미형 세일즈로!
종의 진화에서 패러다임의 시프트로!

거미는 하루 종일 힘들게 몸으로 일하지 않는다. 거미줄만 쳐놓으면 먹이가 걸려든다. 자기 몸을 굴리지 않아도 수입이 생긴다. 거미형 세일즈란 머리를 써서 하는 영업, 즉 조직을 늘리고 고객관리를 잘해서 소개판매를 늘리는 것을 말한다. 이제는 당신도 거미처럼 영업해야 한다.

개미형 세일즈에서 거미형 세일즈로!

지금은 개미처럼 일해서는 잘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혹시 잘살지는 몰라도 몸은 골병이 들 것이다. ‘살 만하니까 죽는다’는 말이 괜히 나왔겠는가. 이제는 개미가 아니라 거미처럼 일해야 한다. 개미와 거미의 차이를 살펴보자. 거미는 하루 종일 힘들게 몸으로 일하지 않는다. 거미줄만 쳐놓으면 먹이가 걸려든다. 거미줄을 쳐놓고 1주일이건 한 달이건 여행을 다녀와도 괜찮다. 거미는 자기 몸을 굴리지 않아도 수입이 생긴다.
거미를 나타내는 한자는 ‘거미 지)’자인데, ‘알 지)’는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정신작용이나 깨닫는 힘, 즉 슬기나 지혜, 지식 등을 뜻한다. 거미처럼 일한다는 것은 곧 머리를 써서 지혜롭게 일하는 것을 말한다. 이제 영업도 거미처럼 해야 한다.

이 책은 오정환 세일즈&리더십 아카데미 원장이 그동안 많은 영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던 내용을 엮은 것이다. 그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강의만을 엄선해서 실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마인드에서 리쿠르팅까지 거미형 세일즈의 핵심을 짚어주는 모든 것을 담았다.

경제/경영

영업 달인은 절대 세일즈 하지 않는다(완전개정판)

이성동
[호이테북스] - p_03017

최고 영업달인들의 세일즈 블루오션 전략!

세일즈에도 분명 블루오션 전략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최고 영업달인들이 남몰래 실천해온
그들만의 영업 전략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영업달인에게는 특별한 성공법칙이 있다!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는 영업달인들의 세일즈 블루오션 전략을 소개한다. 경쟁사의 영업담당자와 경기하락, 새로운 판매채널의 등장 등으로 세일즈라는 레드오션 시장에서 살아남기란 점점 어렵기만 하다. 하지만 저자는 세일즈 시장에도 블루오션이 존재하며, 그 중심에 5가지 프로세스가 뼈대를 이루고 있다고 전한다. 자기관리와 혁신, 고객 발굴, 고객 접근, 고객 설득, 알파고객 만들기가 그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세일즈의 핵심 프로세스별로 블루오션 세일즈의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더불어 삼성생명 대구지점의 예영숙 팀장, 한국GM 동대문대리점의 박노진 대표, 현대자동차 혜화영업소의 최진실 차장, 화진화장품의 박형미 전(前)부회장 등 국내의 각 업종에서 내로라하는 영업달인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세일즈의 승자가 되는 법칙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영업달인들의 풍부한 실제 사례들은 영업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유용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이 책은 2005년 12월 12일에 출간된 『영업달인은 절대 세일즈하지 않는다』의 개정판입니다.

경제/경영

VIP 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성동
[호이테북스] - p_03017

명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아라!

명품만 팔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가치를 팔아야 할 때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VIP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국내외 기업들과 마케터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VIP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과 나아갈 방향을 보게 될 것이다.

VIP에게만 팔아도 성공한다

VIP. Very Important Person의 약자로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다. 백화점 명품관을 제 집 드나들듯 빈번하게 오가는 고객,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꼭 반값 할인을 고수하는 고객, 그 중 VIP는 누구인가. 당연히 전자다. 그렇다면 세일즈를 할 때 주요 타겟팅으로 선정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다. 이것도 당연히 전자다. 누구나 VIP에게 자신의 상품을 팔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VIP의 기호는 까다롭기 때문이다.

VIP는 가능한 한 좋은 제품을 이용하려 한다. 좋은 제품은 비쌀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비싸다면 만사형통일까. 이 책에 따르면 VIP는 단순한 명품이라고 선호하지는 않는다. VIP가 원하는 것은 명품이 아니라 가치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VIP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5가지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신뢰, 자긍심, 솔루션, 자아실현, 스토리가 그것이다. 주장을 입장하기 위해 저자는 도요타, 타워 팰리스 등의 사례를 들고 있다. 이제는 싸고 저렴하게 많이 파는 게 아니라, 적게 팔아도 비싸게 팔아야 되는 것이다.

경제/경영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최고의 영업달인이 들려주는)

이성동
[호이테북스] - p_03017

최고의 영업달인이 전하는 세일즈 멘토링!

세일즈 범생이들, 세일즈 전설을 만나다!
열심히 하는데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반드시 그들을 만나야 한다!

우화에서 배우는 최고 영업달인으로 거듭나는 방법!

『아주 특별한 세일즈 비밀』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을 이룩한 최고 영업달인들의 비밀을 풀어낸다. 무엇보다 실제적인 사례들은 그대로 유지한 채,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과거의 우화들을 새롭게 구성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영업과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 영업달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본문은, 영업인의 유형을 크게 ‘개미형, 베짱이형, 성냥팔이 소녀형, 거북이형’의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열정적으로 어울려 새로운 인맥 만들기, 무언가를 줌으로써 고객을 빚진 상태로 만들기,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기’ 등 자신만의 세일즈 재능과 성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영업달인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방법에 기초하여, ‘비전과 목표, 열정, 인맥, 생김새와 됨됨이, 특정 분야 전문가 되기, 좋은 양질, 실행력’ 등 최고의 영업달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자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아무리 근사한 영업 전략을 세워도 실천하지 않으면 결과를 만들 수 없다고 강조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이 책은 보험업에 ‘종사하는 나열심, 자동차 세일즈맨 한동호 과장’ 등의 가상인물을 통한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기술되어 있는 것과 동시에 본문 곳곳에 그림들을 함께 수록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경제/경영

5 Star Service

마이클 헤펠
[호이테북스] - p_03017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선택한 서비스의 교과서!

고객을 대상으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최고의 서비스 전략!
남들과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최저의 예산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고객에게 5 Star Service를 실천하라!

남들과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가?
최저의 예산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5 Star Service\'

모든 사람들은 서비스를 행하는 주체이자 서비스의 대상, 즉 고객이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서비스 컨설턴트인 마이클 헤펠은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5 Star Service\'를 제안하며, 서비스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5 STAR SERVICE\'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다른 기업이나 상품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최고이자 최상의 서비스를 의미한다. 그리고 고객이 주목하고, 기억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추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본문은 이러한 서비스 측정을 체크할 수 있는 지표 10개를 제시하며 이야기를 시작해나간다.

감동지수, 불평과 불만, 감사 편지, 반복성의 문제, 단골고객과 추천고객, 서비스 지연, 서비스 교육, 시스템 문제, 서비스에 대한 평판, 인맥의 손실 등 각각의 항목에 점수를 매기고, 그 점수를 선으로 연결해 감동지수 10에서 시작해 서비스 평판 10으로 끝나는 완벽한 별 모양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뒤이어 작은 감동을 전하는 20가지 추천을 부르는 규칙 정하기, 마음을 담은 카드 보내기 등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쉬우면서도 효과만점인 서비스를 소개한다.

☞ 독자 대상
여러 사례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 방법을 알려주는 책. 각 장의 뒤에 실천사항을 요약 정리해 보다 빠른 이해를 돕는다. 고객 또는 동료들을 좀 더 자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더 많은 고객을 만들고 싶은 사람, 기존고객에게 계속해서 재주문을 받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다.

경제/경영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

피터 A. 글루어, 스코트 M. 쿠퍼
[비즈니스맵(한국물가정보)] - bizmap

‘쿨(cool)’이란 무엇인가? 오늘날 그것은 가장 진부하면서도 가장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쿨해지고 쿨한 것을 육성하며 쿨한 것을 찾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앞으로 인기 있을 밴드, TV 프로그램이나 첨단 유행의 새로운 클럽이든 사람들은 모든 분야에서 ‘쿨한 것’이 가진 최신 트렌드의 힘을 활용하고 싶어한다. 마이스페이스 같은 사회교류 네트워크(Social Network) 사이트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인간이 최첨단의 유행을 추구하는 집단적 욕구가 있다는 증거를 보게 된다.

‘쿨헌팅(coolhunting)’은 신선한 아이디어에 관심을 집중하는 것이고 그런 아이디어는 뜨겁고 새로운 트렌드의 시발점이다. 또한 쿨헌팅은 그런 아이디어의 발단이 된 사람, 즉 트렌드세터를 찾아내는 기술이다. 트렌드세터를 식별함으로써, 우리는 다가올 거대한 트렌드가 시작도 되기 전에 그것을 예측할 수 있다. 왜냐하면 쿨한 아이디어는 그들 주변에서 성장하고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쿨헌팅에 대한 실제적 조언으로 가득한 이 혁신적인 지침서는 쿨헌팅의 최신 기법과 전문 소프트웨어, 인터넷 기술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자신의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 쿨헌팅은 199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용어로 쿨헌터(coolhunter)라는 새로운 직군의 마케팅 종사자들이 새로운 혹은 기존의 트렌드 변화에 대한 관찰과 예측을 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기존까지는 이 개념을 12~24세의 소비자를 주된 타깃으로 하는 트렌드에만 적용해왔다.

경제/경영

가격파괴전략

미사엘 M. 안데르센, 플레밍 풀펠트
[비즈니스맵(한국물가정보)] - bizmap

비즈니스 세계는 여전히 올바른 전략의 채택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기업에 딱 맞는 ‘최고의’ 전략이 존재할까? ‘기존’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경쟁자를 따돌리고 독자적인 시장을 창출할 전략을 개발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마도 ‘No’일 것이다. 델, 코스트코, 스카이프, 리눅스 등과 같은 새로운 기업의 부상은 머지않아 이러한 질문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전략가들이 낡은 패러다임에 얽매여 있는 동안, ‘가격파괴기업’이라는 새로운 경쟁자들이 등장했다. 가격파괴에 대한 과거의 관념은 신제품과 신기술이 주도하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사고방식, 즉 가격을 낮추는 동시에 가치를 창조하는 전략을 통해 이루어지는 가치파괴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거기에는 모든 산업의 모든 기업이 잠재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엄청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위험요소 혹은 기회를 살피고자 한다. 이 책은 일부 기업들이 차별적 가치제공과 가격선도 전략 사이의 간격을 메움으로써 고도의 경쟁시장에서 승리자가 된 이유 및 방법과, 그것이 가치파괴와 가치창조의 개념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분석한다. 가격파괴기업들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당신의 기업은 어떤가?

경제/경영

브랜드 심리학

우석봉
[도서출판학지사] - hakjisa

브랜드 관리의 심리학적 메커니즘

브랜드 관리의 핵심 요소는 궁극적으로 누구에 의해 결정되는가? 기업인가? 아니면 브랜드 관리자인가? 놀랍게도 핵심주체는 이들이 아닌 바로 소비자다.
브랜드 관리의 핵심은 소비자에게 있다. 기업의 브랜드 행위가 어떤 것이든 결국 소비자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처리하는가에 브랜드 성패가 달려 있는 것이다. 성공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브랜드 행위에 대한 심리기제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해야말로 예측과 통제의 가장 훌륭한 열쇠며, 이 책이 바로 그 열쇠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브랜드 시장에서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는 브랜드 전략가를 좀 더 자유롭게 해 주고자 지난 20년간 광고 시장에서 발로 뛰다 광고심리학과 교수로 전향한 저자가 살아 있는 체험에 이론적 체계를 더하여 집필한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브랜드 관리의 중요한 심리학적 기제를 손쉽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 심리와 반응에 대한 심리학적 이론을 실생활에서 접하던 익숙한 브랜드와 접목하여 알기 쉽게 소개하여 브랜드 전략가뿐 아니라 마케팅 및 소비자 심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창의적 아이디어로 혁신하라

데이브 앨런, 맷 킹돈, 크리스 무린, 대즈 루드킨
[평단] - pdbook

-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을 혁신하는 6가지 방법

우리 기업들이 대외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혁신’이다. 개혁보다 혁신이 중요한 이유는 조직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울 때마다, 조직을 정비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일이 시급하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2007년 신년사에서 “창조적 발상과 혁신으로 도전하라”고 일갈一喝하며 ‘창조적 발상’과 ‘혁신’을 강조했다. 그만큼 기업은 급변하는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자신의 내부를 다져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영국의 혁신 컨설팅 회사인 ?What If!가 그동안 기업과 조직을 혁신시키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What If!는 20여 년 동안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고객사의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행동에 대해 교육하고, 창조적인 문화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도구와 기법들을 개발해왔다. 그들은 개인이나 조직이 입으로만 ‘혁신’을 부르짖고, 정작 혁신이 되지 않는 것이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라 말한다. 더군다나 ‘누구나 혁신을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치부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인력이 부족해서, 투자 자금이 부족해서, 시간이 부족해서’ 등 갖가지 변명을 늘어놓는다는 것이다. 결국 혁신은커녕 입으로만 혁신을 외치는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 책은 입으로만 외치는 ‘혁신’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What If!가 혁신시킨 전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혁신을 실천할 수 있었는지 그 사례를 통해 우리는 혁신을 어떻게 실천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혁신을 실천과 연결시킨다. 실천하지 않는 혁신은 혁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 기업이나 조직에 속한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있지만, 그것을 현실에 적용시키지 못하는 것은 혁신하려는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을 혁신하는 6가지 방법’으로 귀결된다. 또한 그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는 기업을 혁신시킬 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이 책에 대한 찬사>

실제로 ?What If!가 일하는 것과 그 효과를 본 사람으로서 비즈니스에서 창의성을 높이는 것 자체가 사업화할 만큼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 앨런 옌톱Alan Yentob(영국 BBC 드라마 디렉터)

정말 훌륭한 책이다. ?What If!가 제시한 행동과 요소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것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 제리 그린필드Jerry Greenfield(Ben & Jerry 아이스크림 창업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해보고 검증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창의적인 사고에 불을 지펴줄 것이다.
- 존 하비 존스Sir John Harvey Jones

비즈니스에서 무엇이 창의성인지 핵심을 정확히 집어낸 훌륭한 책이다. ?What If!는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에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 노력해본 사람이라면, 바로 이 책이 해답을 줄 것이다.
- 마이클 비처드Sir Michael Bichard(영국 전前 교육부 차관)

창의적인 사고의 결과물을 보며 감탄하지만, 사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백지에 아이디어를 채워야 할 때의 막막함에서 벗어나 한 단계 한 단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존 쿰스John Coombs(유니레버 벤처 디렉터)

경제/경영

이심전심 리더십

최익용
[스마트비즈니스] - smartbiz

리더와 팔로워가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면
“세상이 즐겁다!”


《이심전심 리더십》은 리더와 구성원 서로 마음이 통하는 인간 중심의 리더십을 갖기 위한 리더의 조건에 대해 처음 연구되고 구성된 결과물이다.
‘1장 리더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와 ‘2장 왜 한국형 이심전심 리더십인가?’에서는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중요성과 리더십이 우리의 문화를 가미한 한국형이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3장 이심전심, 리더와 팔로워를 연결하는 다리’에서는, 리더와 팔로워는 서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뜻을 같이하는 이심전심의 자세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4장 한국형 리더십의 실천 철학’에서는 리더가 능력과 인격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위성지학과 위실지학에 대해, ‘5장 리더들의 리더를 위한 9가지 지수’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필수 요소인 9가지 지수, 즉 도덕지수, 지능지수, 감성지수, 카리스마지수, 개발지수, 열정지수, 공존지수, 비전지수, 지조지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6장 역사에서 찾은 이심전심의 한국형 리더십’에서는, 9가지 지수를 두루 갖춘 세종대왕, 리더십으로 나라의 구심점 역할을 확실히 한 문무왕, 부하들에게 권위는 물론 희생정신 등 모든 면에서 깊은 신뢰를 받은 이스라엘의 모세 다얀 장군 등의 예를 통해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보여준 리더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7장 참된 리더가 많은 세상을 꿈꾸며’에서는, 이심전심 리더십을 가진 리더가 많은 사회가 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였다.

경제/경영

트릭의 심리학

간바 와타루
[에이지21] - eiji

내 마음도 모르던 내가 남의 마음까지 알게 되는 놀라운 심리전법!
-단 60초 만에 YES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안타깝게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이 진행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 ‘왜 일이 이렇게 되어 버렸는가? 혹은 ‘그때 이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한탄하면서 상황이 종료된 뒤 머리를 뜯으며 후회한 적도 있을 것이다.

당신의 문제는 항상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실패를 경험하는 데 있다.

그럼,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할까?
그건 바로 협상의 장소에서 이미 당신의 마음이 내공이 강한 상대방에게 읽히고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상황에 더욱 주눅이 든 당신의 심리적 틈새를 상대방은 교묘한 심리적 트릭으로 너무나 쉽게 파고들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심리적인 우위에 서 있길 원한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YES’라는 말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자, 이제 당신이 더 이상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로 끌고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상대방의 말투와 행동으로 마음을 파악하고, 당신의 작은 손짓과 눈짓 한 번이면 게임은 끝난다.”
이 문장을 읽고 있는 당신은 믿기 힘들겠지만 아쉽게도 이 도서에는 당신이 이전에 몰랐던
<단, 60초 만에 상대방에게 YES를 끌어낼 수 있는 노하우>가 실려 있다.
첫 책장을 넘기자마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심리 트릭들이 상대방의 심리적 그물에서 자유롭게 해방시켜 줄 것이다.

경제/경영

월급쟁이, 부자로은퇴하기

강우신
[원앤원북스] - onobooks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연령대별 재테크 전략!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샐러리맨들을 만나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대부터 50대 이후까지 평생에 걸친 연령대별 맞춤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대 월급쟁이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자산 관리 문제를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재테크 실전 지침서다. 정년은 짧아지고,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사회양극화는 가속화되는 현실에서 자본주의 먹이사슬의 하단에 위치한 월급쟁이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걱정하는 건 당연하다. 현직 PB팀장인 저자는 이러한 현실에서 월급쟁이가 부자로 은퇴한다는 건 쉽지 않긴 하지만, 생애 재테크를 제대로 가동하면 누구나 작지만 행복한 부자로 당당히 은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이 시대 월급쟁이들은 현재의 직장이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월급쟁이가 부자로 은퇴하고 싶다면 스스로 그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연령대별로 목표가 분명한 재테크 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자는 고작 몇 년 목돈을 모아 이뤄지는 게 아니라, 연령대별로 종자돈 모으기와 굴리기의 지속적인 패턴이 이뤄질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은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계획성 있게 품위 있는 노후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얌! 고객에 미쳐라

켄 블랜차드 외
[21세기북스] - 21cbooks

서비스는 전세계에서 통하는 경영 언어다
이 책은 얌!이 고객 마니아 기업이 되는 과정을 저자 켄 블랜차드가 가까운 거리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면밀히 관찰한 뒤 쓰였다. 일종의 고객 마니아 기업에 대한 르포인 것이다. 그래서 얌!이 고객 마니아가 돼 치열한 경쟁 환경을 뚫고 글로벌 기업이 되는 과정과 계속해서 활기차게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주로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고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처럼 미국에서도 프랜차이즈 점원들은 대체로 학력도 낮은 이민자들이 종사하는 매우 이직률이 높은 분야다. 그러나 얌!은 이들을 교육시켜 고객 마니아로 키우는 데 성공했고, 자신의 일에서 인생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재 얌!의 이직률은 동종 업계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사적 차원에서 노력한 결과이다. 얌!은 고용에서부터 열정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실천할 사람들을 가려서 뽑고 이들에게 최대한 지원을 해줌으로써 고객 마니아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얌!의 기업 사례는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고 세계로 힘차게 뻗어 나가고자 하는 기업에게 경영의 지혜와 기업의 기본 정신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경제/경영

전략의본질


[비즈니스맵] - bizmap

위기를 경영하는 전략적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처칠은 의회 등에서의 연설이나 라디오 방송에서 솔직하게 냉혹한 현실을 고백하고, 그러한 현실을 극복하여 승리한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그는 또한 자신의 노력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 줌으로써, 사기를 높이려고 하였다. 영국전투에서 독일공군이 도시 폭격에 중점을 두었을 때, 피해지구를 돌아보고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그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다. 비행장을 방문하여 조종사와 대화를 나누고, 독일군의 상륙지가 될 만한 연안부를 직접 시찰하였다. 이러한 행동이 국민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었음은 의심할 여지도 없다. (본문 186페이지)

전략에는 명확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사다트는 점령지의 탈환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집트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외교의 유연성을 늘리기 위해 전쟁을 벌인 것이다. 전투 시에 전쟁의 정치목적을 이처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던 정치가는 드물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에 온건노선을 만들기 위한 전쟁이라는 측면에서는 더더욱 드물었다. (중략) 사다트는 중동지역에서 차지하는 이집트의 지정학적 전략가치에 입각하여, 이스라엘에 유리하게 활용하는 방책으로서 한정전쟁전략을 책정한 것이다. (본문 345~347페이지)

경제/경영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면 안되나요?

마에가와 다카오
[행간풍경] - sisago

신입 사원이 알고 싶은 모든 것_ 전문가가 알려 주는 회사 생활의 진실

“지금까지 리더를 위한 처세/경영서는 많았다. 그 러나 신입 사원을 위한 책은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 이제 신입 사원도 자신의 눈높이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짚어 주는 책을 가질 때가 되었다.”

“신입 사원이 알아야 할 회사 생활의 진실과 신입 사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가 무엇인지 야무지게 짚어 주는 이 책을 통해, 커리어 관리의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사회 생활을 똑똑하게 시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면 안되나요?”
이 질문은 신입 사원의 당황스러움을 단적으로 표현한다. 자신의 일이 다 끝났으니 얼른 집에 돌아가 쉬고 싶은데 상사가 퇴근하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먼저 퇴근하기가 영 거북하다.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 사원은 이처럼 상사보다 먼저 퇴근해도 되는지와 같은 사소한 문제부터 성취감 없이 잡무만 하게 되는 것의 괴로움, 직장 동료와의 불편한 인간관계, 원치 않는 부서로 배정받은 것에 대한 난감함까지 해결할 방법을 모른 채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적지 않은 수의 신입 사원이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 적응하지 못한 나머지 회사를 그만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청년 실업자\'라는 말이 식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취업이 힘든 시대지만, 힘들게 취직한 신입 사원들의 이직률이 높은 것 또한 현실인 것이다.

경제/경영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

구니요시 히로무
[행간풍경] - sisago

성공하는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경영 이론은 추상적이어서 어렵기만 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난감하다.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KNOW-HOW 100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라!”

영업부 A 과장 - 마케팅에 관해 부하들을 충분히 교육시키고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라’고 매뉴얼을 알려 주는데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판매부 B 이사 - 남 부럽지 않은 IT 장비들을 갖추었는데도 사원들의 실적이 몇 달째 제자리다.
이들은 최신 매뉴얼과 기술력을 열심히 업데이트하는데도 왜 눈에 띄는 성과가 없을까?

철학 있는 리더가 부하를 키운다

신간 <부하를 키우는 마법의 말 100>은 매니지먼트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성공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재능은 유수의 경영 이론이나 최신의 시스템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철학인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18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만난 수많은 비즈니스맨을 통해 깨달은 리더십의 진실을 100가지 메시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실력없는 부하 직원과 변화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 시대의 중간 관리자들에게 따끔하고 솔깃한 100가지 화두를 던진다.

경제/경영

일근육

야마모토 신지
[웅진윙스] - woongjinwings

20대들은 ‘취업이 안 된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기업에서는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좋은 학벌에 자격증도 잔뜩 갖췄지만 뽑아놓고 보면 ‘조직에 충성’하기보다 자기 살 길 찾아 약삭빠르게 처신하거나, 교과서에서 배운 것 말고는 뭐 하나 제 손으로 똑 부러지게 해내는 게 없는 일명 ‘무늬만 인재’들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기업의 딜레마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필자는 우선 자기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극단의 노력을 발휘해 ‘몸을 던지라’고 강조한다. 지금의 직장과 일에는 반쯤만 발을 담근 채, 어딘가 있을지 모를 돈과 명예를 안겨줄 장밋빛 무지개를 그리고 있어서는 ‘죽도 밥도 안 된다’는 것. 게다가 어떤 일류 기업도 이런 파랑새족들을 원치 않는다. 고생도 사서 하는 심정으로, 죽을 만큼 일을 해 ‘피땀 어린 노력= 자기 힘을 투여해 얻은 성과’라는 하나의 큰 사이클을 그려보면, 비로소 온몸에 탄탄한 일근육이 생기게 마련. 이렇게 일근육이 일단 생기고 나면 마치 눈덩이가 불어나듯 30~40대에 어떤 일, 어떤 시련이 맡겨져도 너끈히 해낼 수 있는 바탕이 돼준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이렇게 자기 힘으로 만들어놓은 일근육을 가지고 차근차근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이 ‘성공의 정석(定石)’이라고 필자는 새삼 강조한다. 그리고 필자는 이 일근육이 생기는 커다란 사이클이 평균 7년 정도라며, 2~3년 겨우 일 배워놓고 마치 ‘다 됐다’는 식으로 한눈을 팔기 시작하는 요즘 젊은 층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그저 시간만 때우면 되는 게 아니라, 진정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게 진짜 일이고, 그러려면 그런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기본바탕인 일근육이 탄탄하게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기업이 직장 초년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메시지의 ‘집약판’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명의 직장 초년생들과 ‘일에 이력이 난 전문가이자 프로페셔널’인 40대가 격론을 나누는 형태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남들도 다 할 수 있는 알량한 스킬만 가지고 어찌하면 그럴듯한 위치에 오를까 궁리하는 요즘 젊은 세대는 염치없는 노예나 다름없다’며, 진정한 ‘일의 메커니즘’이 무엇이며 그것에 몸에 새기려면 어디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또 성공한 기업가들이나 존경받는 비즈니스맨들은 모두 ‘몇 살까지 몇 억 벌자’식의 초단타 인생 목표에 목을 맨 것이 아니라, ‘극단의 한계까지 자신을 몰아붙이는 묵묵한 일근육의 묘미’를 맛본 사람들임을 열띤 어조로 풀어놓고 있다.
일본에서 ‘일근육 신드롬’을 일으키며, 20대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직장인들에게 ‘다시 정공법이다!’ 라며 각성을 불러일으켰던 이 책이, 여전히 미몽을 헤매고 있는 한국의 직장 초년생들에게도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 충격적인 파문을 던져 주리라 기대된다. 인생을 삼십대로 끝낼 도박판처럼 생각하고 일확천금만 꿈꾸는 주변의 걱정스런 20대, ‘난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니’라며 밥 먹듯 이직하는 조카, 지금 당장 땀 흘리는 고생의 가치를 아직 모르고 있는 자녀에게, 이 책을 놓아주면 어떨까? 소설 읽듯 술술 읽어 내려가면서도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팽배해 있는 몹쓸병 3가지’, ‘일근육을 만들기 위한 4가지 노력’, ‘스킬이 아니라 머신성능을 높여라’, ‘일 배우기, 직장에서 학습은 이렇게 해라’ 같은 구절구절에 무릎을 치며, ‘지금 당장 일터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망각하고 있던 ABC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

경제/경영

세계 최고 브랜드에게 배우는 오감 브랜딩

마틴 린드스트롬
[랜덤하우스중앙] - random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의 쇼핑백에 담겨 있는가?

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만나는가? 시몬스 침대에서 일어나 켈로그로 아침식사를 마친 뒤에 오랄비 칫솔로 이를 닦으면, 브라운 면도기나 샤넬 넘버5가 당신을 기다린다. 그러고 나서 집을 나서면 하루종일 수많은 사람들과 마주치면서 그들이 구매한 브랜드를 오감으로 느끼고 반응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21세기 지구 공화국에는 백화점과 할인점, 그리고 거리마다 시간마다 브랜드가 넘쳐흐른다. 집에서 불과 몇 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당장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도 있고, 모니터 화면으로 여러 브랜드를 이리저리 비교하면서 클릭 한번으로 순식간에 주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자신이 필요한 ‘유형의 상품’을 구매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즐기고 누리기 위한 ‘무형의 브랜드’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들에게 브랜드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상품으로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평생 함께하고 지켜야 할 존재로 자리잡았다. 그렇다면 이런 브랜드의 정체성을 이해함으로써 충성스런 소비자를 확보하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은 없을까?


감성의 시대, 오감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유혹하라!

이 책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브랜딩의 권위자이자 세계적인 ‘브랜드 미래학자(Brand Futurist)’인 마틴 린드스트롬이 브랜드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관 밀워드 브라운(Millward Brown)에 의뢰해 3년간 600여명의 연구원들이 13개국 5대륙에서 수천 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행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쓰여진 ‘브랜드 센스 리서치(Brand Sense Research)’의 결과물로서, 소비자와 브랜드 간에 궁극적인 유대감을 만들어내는데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이 하는 역할 및 오감을 활용해 자신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21세기형 브랜드 전략서이다.
싱가포르항공, 애플, 디즈니에서 노키아, 코카콜라, 스타벅스, 맥도날드까지 《포춘》선정 100대 기업들의 오감 브랜딩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어, 기존 마케팅에 지친 기업의 최고경영자에서부터 마케팅, 브랜딩, 광고, 상품기획,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영업 담당자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경제/경영

미래기업의 인재코드

최병권(LG경제연구원)
[도서출판 새로운 제안] - newjean

핵심인재를 잃는 것은 죄악이다!
과연 미래경제를 지배할 기업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인재전쟁은 그 해답이 바로 \'인재\'에 있음을 말해준다. 인적자원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 스탠포드(Stanford) 대학의 제프리 페퍼(Jeffry Pfeffer) 석좌교수는 \'기술이나 가격 등은 경쟁사가 쉽게 모방할 수 있으나, 사람의 의욕과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는 인적 자원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장기적인 경쟁우위의 원천이다\'라는 말로 이러한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처럼 기업경영에 있어서 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기업들이 인재를 확보·육성·유지하기 위한 명확한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이러한 인재에 관한 제반 업무를 단순히 인사부서의 업무로 한정해 놓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안일한 경영자도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일은 결코 인사담당자의 업무에 한정되지 않는다. 인재의 가치와 능력을 인정하는 조직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조성되지 않을 경우 기업의 인재경영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기업은 어렵게 확보한 인재를 경쟁사에 빼앗기는 치명적인 대가를 지불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기업 내에 미래 기업경쟁력을 좌우할 인재를 확보·유지하기 위한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경제/경영

최고의 협상

Roy J. Lewicki 외
[스마트비즈니스] - smartbiz

매년 직업 전문가들에 의해서 선정되는 10대 유망직업에 ‘국제협상전문가’가 지난해 9위에서 올해에는 4위로 약진했다.
외환위기 이후 제일은행 매각을 비롯해 굵직한 매각 협상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는 협상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협상력의 부재로 인해 치르는 대가가 엄청나기 때문에 협상전문가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간 혹은 기업 간에 이권을 획득하려는 불협화음은 더욱 잦아질 것이다. 결국 이러한 분쟁 속에서 자국, 자사에 유리한 협상을 이끌어낼 국제협상전문가의 양성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와 관련해 국내에서도 정부기관과 대학, 교육단체에서 협상학 강의를 개설하는 등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개인과 조직의 갈등해결에서 거래교섭, 나아가 국제협상에 이르기까지 ‘협상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협상학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유명 대학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으며, 협상학의 커리큘럼이 바뀔 만큼 완벽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출간 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외교통상부와 이화여자대학교 리더십개발원에서 교재로 채택했다.
협상에 관한 가벼운 에세이를 찾는다면 다른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한 협상가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지나쳐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한다.

ㆍ갈등을 관리하는 방법과 다양한 협상 상황 이해하기
ㆍ전략 세우기와 협상의 기본 틀을 짜는 방법 그리고 기획하기
ㆍ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상대의 전략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
ㆍ“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상대와 자신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윈-윈(win-win)의 협상 방법
ㆍ협상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과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ㆍ협상에서 ‘힘’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방법
ㆍ협상에서 윤리성을 이해하는 방법
ㆍ국제협상에서 문화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
ㆍ까다로운 협상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경제/경영

콧대 높고 자존심 강한 중국사람 요리하기

장허하이
[(주)가야넷] - kayanet

『삼국지연의』『수호전』『홍루몽』 등 3대 중국 고전 속에 나타난 중국인의 체면관을 정리한 책이다. 고전 속에 나타난 일화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중국인의 다양한 체면관을 설명하고, 현대 중국인의 실제 모습과 비교하여 중국인을 이해하기 위한 중국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체면이란 목숨과도 같아서 ‘체면이 없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이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흥분한다. 이 책은 중국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체면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자립 근거가 되는 체면을 어떻게 비즈니스 실전에 응용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인의 국민성은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니며 수천 년 동안 그들의 생활 속에 흐르고 있던 의식이다. 『삼국지연의』『수호전』『홍루몽』에 묘사된 이야기들을 통해 중국인이 체면을 얼마나 중히 여기는지, 중국인이 생각하는 체면이란 무엇인지, 중국인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과연 체면에는 허와 실이 없는지, 하나씩 실제 사례를 통해 고찰해본다.
중국인의 체면 중시 습관은 현대 비즈니스에서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할 사항이다. 중국인들은 체면에 목숨도 서슴지 않고 건다는 점을 각인시키고, 이를 잘 이해하면 중국과의 협상 테이블을 리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냉엄한 현재 비즈니스 세계에서 중국 진출을 꿈꾸는 조직의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중국 비즈니스 심리전술서라 할 수 있다.

일반시민부터 정부고관까지 중국인 행동원리의 뿌리는 ‘체면’이다.

베이징현대차가 중국 내 승용차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한 성공요인 중 하나가 중국인의 ‘체면’ 때문이라는 신문 기사가 있었다. 체면 때문에 코페형이나 3도어 승용차보다 세단형 준중형 차량을 선호하여 아반떼가 성공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또 1985년 대만 작가 보양(柏楊)이 『추악한 중국인』을 발표했을 때 대만과 중국은 물론이고,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 사회까지 발칵 뒤집혔던 사례를 보더라도 중국인들이 체면을 얼마나 중시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생활 습관에도 체면 중시 사상은 그대로 드러난다. 중국인들은 식당에서 음식을 넉넉히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먹다가 버리는 한이 있어도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차려야 하고,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은 음식을 가져가는 법이 없다. 결혼식 때 행해지는 카퍼레이드도 호화로운 차가 몇 대 동원됐느냐가 중요하다.
체면은 국가 외교 협상에도 적용된다. 일본의 교과서 왜곡으로 체면이 깎인 중국에서는 연일 수만 명이 참여하는 자발적인 시위가 일어났고,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는 서명운동까지 벌어졌다. 중국 외교부와 경찰들이 사태를 진전시키고자 노력했지만 보여주기 위한 겉치레 외교에 불과했다. 결국 중국은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때 일본 고이즈미 총리로부터 과거사에 대한 사죄를 받아내고야 말았다.
체면은 이처럼 중국 전반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중국인의 행동 원리이다. 중국인을 대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체면이라고 하여 소홀하거나 무시한다면 큰 손해를 감수해야 할 것이다.

경제/경영

유비쿼터스시대의 블루오션전략

최양진
[가림출판사] - galim

요즘 TV광고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특히 아파트 광고에서 많이 보이고 있는데 바로 전화 한 통화로 해결되는 아파트의 기능이다. 또한 영화 ‘마이너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허공에서 화면을 전후 좌우로 움직이던 장면도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장소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을 유비쿼터스라고 한다. 우리는 지금 이러한 유비쿼터스시대에 살고 있다. 나날이 발달하고 있는 정보통신 환경 속에서 개인이 ‘성공’이라는 열매를 따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개인도, 국가도 치열해지는 경쟁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경쟁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블루오션이다. 이에 살아남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현재 처해 있는 상황, 그 대안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답을 제시해보고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유비쿼터스시대로 대변되고 있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하고,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전략을 정리하고 있다. 수많은 대안과 전략이 제시된다고 해도 저자의 말처럼 내가 받아들을 자세가 안 되어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오정이니, 에스컬레이트족이니, 낙바생이니 하는 신조어가 난무하고 있는 이 우울한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성공전략을 찾는 길만이 최선의 방법이다.


경제/경영

삐걱거려도 기름을 치지 말라

Wolf J. Rinke, Ph.D.
[한국산업훈련연구소] - kiti

[ 웃으며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성공의 열쇠 ]
회사나 조직을 운영하는 사람, 또는 부하직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선배사원, 더 나아가 가정을 이끄는 부모님에 이르기까지 아랫사람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조직을 운영하는 방법은 변하고 있다. 어제까지의 관행을 오늘에 와서 모두 무시하자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의 관리 방법을 변화시켜 더 좋은 문화를 만들고 생산성과 효율을 증진해야 한다.

린케 박사는 조직관리 분야의 권위자이다. 그는 평생동안 조직-인재관리 분야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해왔다. 그가 평생 가르쳐 온 내용을 20가지로 압축한 것이 바로 “삐걱거려도 기름을 치지 말라”이다.

그의 가르침은 유쾌하고 즐겁다. 그래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그는 이 책에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행해지고 있는 조직관리의 맹점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여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본문에서 언급한 사례로 “고객을 만족시키지 말라, 결정하지 말라, 이기적이 되라” 등은 대기업이나 중소규모의 조직을 운영하는 경영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한다.

[ 리더십도 변해야 한다 ]
사람도 변하고 세월도 변했다. 과거의 방식은 오늘날의 직장인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전 근대적인 관행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신세대 직장인에게 구시대적인 관리방법은 부작용만 일으킬 뿐이다. 서로 다른 일을 하는 부서간의 조화와 신세대와 구세대간의 화합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다.

[ 리더십은 회사에서만 통하는 말이 아니다 ]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설명하거나 경영과 조직에 관한 테마는 경제-경영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책은 누구나 한두 권쯤 읽었을 것이다. 하지만 기분 좋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독자는 많지 않다. 이런 종류의 책들은 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유토피아적인 환상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많지만 결정적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방법이나 절차를 설명하지 않는다. 결국 현실속에 독자들은 이상만 바라보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읽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반복한다. 이 책은 이론 보다는 실제를, 그리고 실제 보다는 실천을 강조한다.
결국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과 행동이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실천한다면 일과 생활 모두에서 승리자가 될 것이다.